우리 학교 주위에서 만난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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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주위에서 만난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 3선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4.09.22 2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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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드어스토리
<톨드어스토리>는 브라질 스폐셜티 커피 협회에서 인증받은 15종류의 최고급 스폐셜티 커피를 쓴다. 보통 하리오 드리퍼와 칼리타 드리퍼를 쓰고 원두 30g에 150mL 정도의 물을 써서 진하게 내린다. 핸드드립 커피의 가격은 4,000원이다.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농대로8번길 2

 
커피볶는집
<커피볶는집>은 소박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다. 10종류의 원두를 모두 직접 볶고 분쇄하고 추출한다. 당일 볶은 원두를 주로 사용하고 칼리타 드리퍼를 쓴다. 10종류의 커피 원두 모두는 100g당 5,000원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어은로42번길 3

 
바리스타 빈
<바리스타 빈>은 유성구 인근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중 하나다. 13종류의 원두를 다루고 핸드드립 커피 가격은  5,000원에서 14,000원 사이다. 원두 20g에 150mL 정도의 물을 써서 내린다. 사용하는 드리퍼는 칼리타 드리퍼이다.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로14번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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