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오바마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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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오바마가 되자
  • 신승규 기자
  • 승인 2009.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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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콘테스트 열려

‘KAIST 스피치 콘테스트’가 열린다.
공중 연설에 대한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길러 학우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한 관심을 부여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 학교 학우라면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스피치 주제에 제한은 없으며 5분에서 7분의 시간 제한이 있다. 총 6명의 수상자에게 17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특히 1등에는 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심재영 씨는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학생의 참가를 바란다”라고 학우의 참가를 격려했다. 
지난달 25일 이번 콘테스트에 관한 워크숍이 있었으며 지원서는 오는 7일까지 받는다. 12일에는 준결승전이, 11월 4일에는 최종 결승전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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