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AIST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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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AIST 10대 뉴스
  • 오유경, 양경록 기자
  • 승인 2020.02.25 2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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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465호 전문연 제도 장단점 살펴 신중한 논의 필요

470호 박사 전문연 인원 유지 결정

전문연구요원 제도에 대한 긴 논의 끝에 박사 전문연구요원의 인원을 유지하기로 결정되었다. 기존 복무 기간은 3년이었으나 변경된 제도에서는 복무기간을 2년으로 단축하고 박사학위 취득 후 1년간 국내 기업이나 연구소 등 연구 현장에서 복무하도록 한다.

 

Stipend 정식 시행

467호 가을학기부터 Stipend 제도 정식 시행

이공계 대학원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매월 장려금을 지원하는 Stipend 제도가 1년간의 시범 시행을 거쳐 지난해 가을학기부터 정식 시행되었다. 본 제도에 대해 대학원 총학생회는 일부 학생들의 임금이 오히려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학부 총학생회 선출

470호 학부 총학생회장단 후보자 토론회 진행

지난해 11월 제33대 학부 총학생회 총선거를 앞두고 총학생회장단 후보자 토론회가 진행됐다. 이후 진행된 투표에서 선거운동본부 <FLEX>가 선출됐다. 그리고 제32대 학부 총학생회 <받침>의 총학생회장단이 사퇴하며 계속 유지되었던 비대위 체제에서 정식 총학생회 체제로의 변화가 이뤄졌다.

 

AI 대학원

465호 4차 산업혁명 이끌 AI대학원

지난해 8월 AI대학원이 개원했다. AI대학원은 AI 분야 연구자 확보 및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AI와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연구하고, 아시아 최고의 AI 밸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융합기초학부

457호 정식 승인 후 운영 시작한 융합기초학부

470호 융합기초학부 시범 수업 열려

지난해 9월 융합기초학부가 운영을 시작했고, 10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은 총 5회로 이뤄졌으며 심화내용보다는 개괄적인 주제를 다루었다. 추가수업과 수강 신청에 관련된 사항은 포탈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계약직 부당해고

463호 우리 학교 계약직 직원 부당해고 논란

464호 부당해고 노동자 복직해

지난해 3월,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위촉선임연구원과 신소재공학과 위촉기술원이 부당하게 해고되어 본원 본관과 문지캠퍼스에 이를 규탄하는 대자보가 붙었다. 충남지방노동위원회는 부당노동행위와 부당해고를 인정했으며, 학교 측은 이를 수용하여 두 사람을 복직시켰다.

 

총장 비리 논란

457호 신성철 총장, 횡령 혐의로 고발당해... 직무정지 판단 유보

우리 학교 신성철 총장이 DGIST 총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국가 연구비를 횡령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이에 지난해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 학교 이사회에 신 총장의 직무 정지를 요청했으나 이사회는 직무정지 판단을 유보하기로 결정하였다.

 

부총장 3명 임기 시작

460호 임기를 시작한 세 명의 부총장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지난해 3월, 이광형 교학부총장, 박현욱 연구부총장, 채수찬 대외부총장의 임기가 시작됐다. 세 부총장은 각각 학생들의 요청을 적극 수용하는 ‘Yes Man’이 되겠다, 우리 학교 인재들이 함께 연구하는 환경을 만들겠다, 지적재산 운용 시스템을 갖추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학내 관광객 문제

461호 관광객 관련 불만 쇄도... 학교 측 대응은

우리 학교가 대전의 벚꽃 명소로 꼽히면서 봄학기 중간고사 기간 중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학교를 방문했다. 그에 따라 학생들이 매점, 식당, 학술문화관 등 학내 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으면서 불만이 쇄도했다. 이와 관련하여 학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이음>과 안전팀은 학술문화관 외부인 출입 통제, 안내 팻말 부착 등 다양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홍콩 시위 대자보 설치

470호 홍콩 시위 관련 대자보 및 레논 벽 설치

지난해 송환법이 발단이 되어 홍콩에서 시위가 발생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이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담은 레논 벽이 설치됐다.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는 교양분관 정면에 관련 대자보와 레논 벽을 설치하여 홍콩 시민의 권리와 민주주의를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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