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공학 연구 강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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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공학 연구 강연 열려
  • 심주연 기자
  • 승인 2019.11.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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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자동차를 설명하고 있는 학우 한 학우가 AI and more in EE Festival에서 연구 성과를 선보이고 있다. (ⓒ이광현 기자)
자율주행 자동차를 설명하고 있는 학우
한 학우가 AI and more in EE Festival에서 연구 성과를 선보이고 있다. (ⓒ이광현 기자)

지난 8일, 우리 학교 김병호·김상열IT융합빌딩(N1) 다목적홀에서 AI and more in EE Festival이 개최됐다.

전기및전자공학부에서 학내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우리 학교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들과 여러 기업 간부의 강연이 주를 이뤘다. 이외에도 우리 학교 전기및전자공학부 내 AI 관련 연구실을 소개하는 포스터를 전시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뇌 영상장치, 드론 등의 데모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장 맞은편에서는 네이버, 삼성 리서치, SK하이닉스의 채용 부스가 세워져 관심이 있는 학우는 부스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AI and more in EE Festival의 강연으로는 ▲우리 학교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대식 교수의 ‘인공지능시대의 기회와 리스크’ ▲구글 코리아 리서치 김홍석 디렉터의 ‘Data Security and Privacy in the Age of AI’ ▲삼성 리서치 황인철 상무의 ‘스마트 기기들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AI 연구’ ▲우리 학교 전기및전자공학부 손경환, 김병주, 이수영, 김준석 학우의 ‘2019 ICML/CVPR/NIPS Accepted Papers 관련 발표’등이 준비됐다. 

AI and more in EE Festival에 참가한 이상엽 학우(전기및전자공학부 18)는 “학부생이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없었지만 전기·전자 공학을 선도하는 기업의 연구진과 교수님의 강연이 하나하나 유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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