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6.8.22 월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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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과
엔드리스 로드, KAIST에 입주...
예술가들을 학교 캠퍼스로 초대하는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엔드리스 로드>가 올해로 5년째를 ...
“많이 저질러보고 경험해보세요. ...
우리 학교 어플리케이션 개발 동아리 ‘인클루드’에서 제작한 밥대생은 학우들이 매일 방문하는 학사 식당의 ...
학우 목소리 듣겠다던 K’loud, 뜬구름 잡는 정책 없었나
제30대 학부총학생회 (이하 K’loud)의 임기가 어느덧 반이 지났다. 학우들의 외침을 한데 모아 뭉게구름같이 포근한 총학생회를 만들겠다고 한 K’loud. 과연 반년이 지난 지금, 약속했던 총학생회를 만드는 데 성공했을까. <찾아가는 총학생회, 함께하는 총학생회>K’loud
교양과목 정원 제한하기로... 총학 “납득 어려워”
인문사회과학부가 오는 가을 학기부터 인문사회선택 과목(이하 교양과목) 수강 정원을 40명으로 제한하고, 추가 신청 인원 또한 10명으로 제한하는 정책을 내놓았다. 이에 제30대 학부총학생회 (이하 총학)는 김정훈 인문사회과학부 학부장과 면담을 진행한 한편, 교양과목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지난 12일 윤정로 인문사회융합
진화의 과학, 변화를 해석하다
지구의 수많은 생명체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1859년 린네 학회에서 다윈과 월리스가 진화론을 발표한 이래 진화론은 지난 160여 년간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진화학자가 새로운 가설과 증거를 제시하며 진화론을 보완하고 발전시켰다. 다윈 이후 160년, 지금의 진화론은 어떤 모습일까? 현대 진화론의 다양한 가설과 그를 둘러싼 논
빛의 산란을 이용해 근접장 성분 제어가 가능한 광학기기 개발
빛의 위상을 저장하는 홀로그래피 기술로 복잡한 광학 부품 없이 저렴한 단일 광학기기만으로 원하는 상 만들 수 있어
물리학과 박용근, 조용훈 교수,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이헌 교수 공동 연구팀이 빛의 산란을 이용해 다기능 광학기기 제작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학술지 <에이씨에스 나노(ACS Nano)> 6월 29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굴절과 반사가 아닌 산란을 이용해이번 연구는 주로 빛의 굴절이나 반사를 이용해 광학기기를 만들던 기존 기술들과
높은 기대, 미흡한 현실: 새로운 시장을 꿈꾸는 O2O
O2O, 두 세계를 연결하다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란 좁은 의미로는 오프라인 소매 산업에 온라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의미하며, 넓은 의미로는 온/오프라인의 융합으로 일어나는 모든 혁신을 말한다. 다시 말해 동네 가게나 오프라인 마트, 더 나아가 청소부, 미용사, 소믈리에와 같은 서비스 제공자들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O2O라
20세기 예술의 세 거장, 화폭에 담긴 그들의 삶을 따라
<거장vs거장_샤갈, 달리, 뷔페展>
거장.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의 인정을 받은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미술계를 풍미한 세 거장인 마르크 샤갈, 살바도르 달리, 베르나르 뷔페의 인생과 작품을 한 자리에 묶어 선보인다. 비슷한 시기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그만큼 많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던 이들은, 근현대를 통틀어 사람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였음에도 평탄한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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