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3.28 목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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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교육의 실패를 용납할 수 ...
교육도 시행착오로 진행된다 필자가 참여하고 있는 ‘수중 폭발 연구’ 과제와 ‘해양 풍력 발전&...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
HCI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제 연구 분야로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약...
학부 총학생회장단 선거 또다시 무산되다
5 개 자치기구 선거는 정상적으로 진행돼
지난 20·21일, 제33대 KAIST 학부 총학생회 총선거의 재선거가 학부 총학생회 선거가 무산된 채로 진행되었다.(관련기사 본지 459호, <총학생회 재선거 20·21일>) 총학생회장단 선거운동본부 <새로>가 징계 누적으로 후보 자격이 박탈되었지만, 그 외 5개 자치기구는 정상적으로 선거가 진행되었고, 모든 선거에서 당선자가 나왔다.
학생회비 납부 제도와 환급을 둘러싼 여러 의견을 살펴보다
지난 14일, KAIST 학부 비상대책위원회 <비상>은 2013년부터 정부의 등록금과 학생회비 분리 고지 방침에 의거하여 학생회비와 등록금이 따로 고지되었으며, 학생회비의 환급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환급 규정을 신설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학생회비는 학기 시작 이후 첫 번째로 지급되는 학사장학금에서 선납되고 있다.
케냐 과학기술원 설립 예정
케냐 과학기술원 건립 의의는
케냐에 우리 학교를 모델로 한 과학기술원이 설립된다. 우리 학교는 ‘케냐 과학기술원’ 설립 과정에서 교육·건축설계 및 감리 등 컨설팅 분야에 KAIST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한다. 케냐의 경제 발전을 위한 과학기술원 케냐 정부는 개발도상국에서 중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 2030’을 수립하고 정책
임기를 시작한 세 명의 부총장,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이광형 교학부총장, “Yes Man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박현욱 연구부총장, “우리 학교 인재들이 함께 연구하는 환경 만들겠다”, 채수찬 대외부총장, “지적재산 운용 시스템 갖추겠다”
트랜스휴머니즘, 인간의 정의에 도전하다
모든 인간은 죽는다. 죽음을 피하려는 시도는 항상 있어왔지만, 그 누구도 성공할 수 없었다. 죽음뿐 아니라 질병, 노화와 같은 인간의 수많은 문제는 우리의 의사와 무관하게 필연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에서, 인간을 이루는 성질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류는 죽음을 잠시 늦추고 일부 질병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고, 언젠가 이들 문제가 인간
규제에 묶인 산업에 날개를 달아줄 규제 샌드박스
지난 1월 17일부터 새로운 산업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규제 샌드박스 정책이 시작된다. 지난해 3월 발의된‘규제혁신 5법’중 정보통신융합법과 산업융합촉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것이다.
인문사회과학부, 교양과목 제도 개선해
교양 과목에 대한 고민과 불만은 우리 학교에서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학생들의 주된 불만 사항은 다양한 교양 과목을 수강하기 어려우며, 교양 과목 한 강의당 학생 수가 적다는 점이었다. 학생들의 불만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인문사회과학부에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먼저, 과목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과목 수를 확대했다. 특히 정원이 80명이 넘는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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