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3.29 수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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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밝혀질 때
한영훈 대학원 총학생회장
우리 학교 대학원은 연구실 인권, 등록금 문제,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
'정육각’ 대표 김재연 동문
‘정육각’ 은 도축한 지 1~4일 된 암퇘지만 판매하는 초신선 돼지고기 유통 스타트업이다. 도축한...
“학생 의견 존중하고 귀 기울이겠다”
4년 임기에 대한 각오를 듣자면 개교 46년 만에 처음으로 동문 총장이 돼 영광스럽다. 많은 분의 기대와 한대 속에서 총장에 부임하게 되었다. 4년 임기를 잘 마치고 퇴임할 때, 많은 사람이 아쉬워하는 총장이 됐으면 한다.
“본교 전문연 정원 감소중”
지난해 5월, 국방부의 전문연구 요원(이하 전문연) 정원 감축 계획안이 보도되었다. 이와 관련해 박오옥 교학부총장은 병무청이 우리 학교에 할당된 전문연 정원을 조정하기로 했다는 점을 확인했다. 박 부총장은 지난해 전문연 정원감축이 공론화된 이래로 관련정부 부처에서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총•동연 회칙 개정돼
지난 16일 창의학습관 102호에서 제45대 대학원 총학생회 (이하 원총) 상반기 1차 중앙운영위원회가 열렸다. 이번 중앙 운영위원회에서는 ▲2016년 하반기 결산안 보고 ▲2017년 상반기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인준 ▲원총학생회칙 및 대학원동아리연합회회칙 개정 등이 진행되었다.
감사위원회, 학부 생자회 폐쇄성 및 예산 투명성 지적하다
지난 26일, 감사위원회(이하 감사위)는 학부 총학생회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에서 학부 생활관자치회(이하 생자회)에 대한 직무감찰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생자회는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생활관비 인상에 관해 공개 및 의견수렴을 충분히 하지 않았고, 생활관 운영비에서 연간 7,000만원의 예산이 책정되었음에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았다.
제인 오스틴, 사랑을 말하다
단 6편의 소설만으로 스콧, 셰익스피어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제인 오스틴. 올해로 그녀의 서거 20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영국에서는 10파운드 지폐의 모델로 그녀를 선정했고, 우리나라에서도 강연회, 다큐멘터리 제작 등의 많은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블록체인이 가져올 '멋진 신세계'
제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사회에서는 모든 사물과 인간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플랫폼을 통해 직접 만나게 되며, 모든 요소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스스로 주체가 되어 판단하고 시시각각 변화한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사회를 중앙집권화된 사회에서 분권·분산화된 사회로 전환시키고 있다.
모든 마취 약제에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마취 심도 측정법 개발
전기및전자공학부 유회준 교수와 고려대학교 의학과 최상식 교수 공동 연구팀이 수술 중 마취 심도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무선 기기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달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제고체회로설계학회(ISSCC)에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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