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14 수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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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윤창호씨를 추모합니다.
우리는 교육의 실패를 용납할 수 ...
교육도 시행착오로 진행된다 필자가 참여하고 있는 ‘수중 폭발 연구’ 과제와 ‘해양 풍력 발전&...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
HCI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제 연구 분야로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약...
정년 문제에 부딪힌 정규직화 , 집회 진행돼
매듭지어지지 않는 비정규직 정규직화
지난 9월부터 한 달여간 교내 용역 노동자들의 계약 조건이 저하되지 않는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집회가 교내에서 진행되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본관우리 학교 대덕, 문지, 서울 캠퍼스 용역 노동자들의 정년 보장을 요구했다. 또한, 집회 측은 세부 사항 결정에 앞서 정규직 전환 우선 진행을 요구하기도 했으나 학교 측이 정년 등의 조건들을 정한 후 정규직 전환을 진행하는 것을 원해 양 측의 입장이 갈리고 있다.
국정감사에서 불거진 카이스트 연구세습 논란... 향후 대처는
지난달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본교의 연구세습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를 통해 아버지와 아들이 교수와 제자로 한 연구실에 소속되어 아버지가 아들을 지도하고 논문에 함께 이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다.
우리 학교 교통을 살펴보다
여전히 불편한 캠퍼스 교통
지난 8일 발간된 카카오모빌리티 리포트(Kakaomobility Report)에 따르면 우리 학교는 카카오T 택시 인기 출발지 전국 9위이다. 이러한 통계에서 추측할 수 있는 점은, 우리 학교가 택시를 많이 호출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교통 환경이 열악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본지는 이번 기사를 통해 우리 학교의 대중교통 환경이 어떠한지 알아보았다.
애그리테크, 농업과 공학의 만남
미래 농업 주도할 애그리테크 농업 활성화 위한 창의적인 도전 필요해
애그리테크는 농업 및 기술의 융합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포함하는 용어다. 4차 산업혁명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차세대 공학 기술의 접목이 시도되고 있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을 대변하는 기술들이 농업에 접목된 다양한 사례가 등장하고 있으며 농업 분야의 스타트업이 벤처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애그리테크의 여러 사례를 살펴보고 애그리테크 시장의 전망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비트겐슈타인의 <논리 철학 논고> 탈고 100주년
올해로 비트겐슈타인의 <논리 철학 논고>가 탈고된 지 100주년이 되었다. 20세기에 등장한 천재 비트겐슈타인은 몇 권의 난해한 저작을 내놓으며 현대 철학을 거세게 뒤흔든다. 그는 새로운 생각으로 철학의 문제를 재해석하고, 앞으로 극복할 과제를 남겼다. 한편, 철학적 행보만큼 매력적이었던 비트겐슈타인의 삶은 수없이 많은 형태로 남아 우리의 곁에 남아있다.‘왜 그가 천재로 불리는지, 그의 철학이 어떤 변화를 불러왔는지, 그의 무엇이 그를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드는지’곳곳에서 끊임없이 떠오르는 질문은 비트겐슈타인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융합기초학부 설치 마무리 단계...진행 상황과 학생 대표들의 의견은
우리 학교는 융합 연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학문간의 소통을 돕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융합기초학부 설치를 추진해 왔다. 학부 설치와 관련하여 ‘학생들과의 소통이 미흡했다’는 지적, ‘학부를 졸업한 학생들의 전문성이 염려된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며 학교 측과 학생 측 사이의 갈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학교 측이 설치 시점으로 제시해왔던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융합기초학부 설치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 사법 농단 의혹, 사건의 경과에 대해 들여다보다
지난달 27일, 임종현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구속되었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 농단 사건은 지난 2017년 4월, 법원행정처가 판사들의 성향과 동향을 파악해 정리한 ‘사법부 블랙리스트’를 관리해왔다는 의혹부터 시작되었다. 사법 농단이란 사법권을 가진 기관이 국민들을 위한 공익이 아닌 특정한 집단의 사익을 위해 이익이나 권리를 독점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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