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3.23 토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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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포항탓
우리는 교육의 실패를 용납할 수 ...
교육도 시행착오로 진행된다 필자가 참여하고 있는 ‘수중 폭발 연구’ 과제와 ‘해양 풍력 발전&...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
HCI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제 연구 분야로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약...
총학생회 재선거 20·21일
선본 < 새로 > 후보 등록해
오는 20일, 21일 제33대 학부 총학생회 총선거의 재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제33대 학부 총학생회와 함께 작년 총선거가 무산되었던 자치기구도 총선거를 위탁하였다.
창업 대학원 입학 자격 논란
재직 중 대학원 진학 제한 조항, 창업하면 못가는 창업대학원
우리 학교 대학원의 입학 관련 규정이 창업 관련 과정에 진학하는 학생 중 일부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우리 학교 대학원 신입생 모집요강의 지원자격 규정에 의하면 산업체, 연구기관 등 소속기관에 재직(휴직 포함) 중인 지원자는 국비장학생이나 카이스트장학생으로 지원할 수 없으며, 일반장학생으로만 지원할 수 있다.
여성교수확대법 발의 예정... 뜨거운 논란
지난 1일, 우리 학교의 여성 교수 비율을 확대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될 예정이라는 내용이 보도되어 학내에 논란이 일었다. 언론사 ‘시사저널’의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은 ‘4대 과학기술원 여성교수확대법’을 발의할 예정이다.
유전자 가위 기술로 유전자 교정된 아기 태어나...어떤 의미 가지나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유전자 가위 기술을 통해 유전자가 교정된 아기가 태어나 큰 논란이 일었다. 중국 남방과기대 허젠쿠이 전 교수가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HIV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유전자를 교정한 아기를 태어나게 하는 연구를 진행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과학계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이 일었다.
50년 전, 인간이 달에 첫 발을 내딛다
2019년은 인류가 달에 첫 발을 내디딘 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태초부터 인류가 동경해왔던 달을 탐험하려는 욕망은 공학자, 기술자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에게 강렬한 열망을 불어넣었다. 인종, 국적, 문화의 장벽을 넘어 인간이 월면에 내딛은 첫발을 지켜보며 전 세계가 숨죽일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순수한 동경이 한데 모여 고도화된 결과가 아닐까. 유인 달
3·1 운동 100주년, 역사의 발자취를 되짚어가다
1919년 3월 1일, 수천 명의 사람들이 탑골공원에 모여들었다.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자 만세 소리가 울려 퍼졌다. 저마다 태극기를 손에 든 사람들이 독립의 열망과 기쁨을 목놓아 외쳤다. 이윽고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왔고, 그들의 함성이 경성 시내를 가득 메웠다. 탑골공원에서 시작되어 전국적으로 번져나간,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알린, 3·1운
새 출발 알리는 해오름식 열려
지난 5일,1 11시부터 16시까지 우리 학교 장영신학생회관(N13-1) 앞 커뮤니티마당에서 2019 해오름식이 열렸다. 해오름식을 통해 우리 학교 6개의 학생자치단체들은 새로운 출범을 알렸다.해오름식은 매해 봄학기마다 진행되며, 앞으로 1년간 우리 학교 학생자치단체들이 진행할 사업의 성공과 모든 학내 학우들의 평안한 새 학기를 기원하기 위해 이루어지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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