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6.1 금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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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처우 혁신은?
우리는 교육의 실패를 용납할 수 ...
교육도 시행착오로 진행된다 필자가 참여하고 있는 ‘수중 폭발 연구’ 과제와 ‘해양 풍력 발전&...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
HCI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제 연구 분야로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약...
여러 현안에 대한 논의 오간 총장 간담회
지난 23일, 학술문화관(E9) 5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우리 학교 제16대 신성철 총장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본 간담회에서는 학생 생활과 학내 이슈 전반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간담회는 ▲안전 ▲학사 정책 ▲대외적 사안 ▲신 총장이 학부생에게 건네는 조언 ▲자유 질의의 5개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전국의 대학에 부는 총장 직선제 바람... 우리 학교의 모습은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본교 창의학습관(E11) 1층에서 총장 직선제 요구 서명 운동이 진행되었다. 해당 서명 운동은 제32대 학부 총학생회 <받침>(이하 총학)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해당 기간의 점심 및 저녁시간에 서명을 받았다.
융합기초학부 간담회 진행돼
지난 21일, 본교 창의학습관(E11) 터만홀에서 ‘2018 융합기초학부 교과과정 운영에 대한 간담회’가 열렸다. 본 간담회는 지난 2일 진행된 융합기초학부 설명회의 후속 행사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융합기초학부에 대해 설명하고 그에 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진 세 번째 행사이다.
KAIST 인공지능 살상 무기 보이콧 해프닝의 배경과 경과를 알아보다
지난 4월, 토비 월시(Toby Walsh) 교수, 제프리 힌튼(Geoffrey Hinton) 교수 등 인공지능 분야의 저명한 학자들이 우리 학교가 ‘전쟁 살상 무기’를 연구한다며 앞으로 우리 학교와 어떠한 협력도 하지 않겠다는 보이콧(Boycott)을 선언했다가 취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빅데이터와 빅브라더, 개인정보의 보호와 침해 사이에서
오늘날 세계 각국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알고리즘으로 범죄 용의자를 추적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개인정보 관리 시스템은 잠재적인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 용의자를 사전에 검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국가가 개인, 혹은 사회 전체를 통제하는 ‘빅브라더(Big Brother)’ 로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 또한 존재한다.
곳곳에서 발생하는 학술문화관 안전 문제 , 그에 대한 시설관리부의 대응은
지난달 2일, 페이스북 페이지 ‘카이스트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지난 3월 완공된 학술문화관(E9)에서 진동이 느껴진다는 글이 게시되었다. 작성자는 ‘문화관 4층 벽면의 책상에서 흔들림이 느껴진다’며 불안하다고 전했다.
디자인 아트페어 2018, 소개하다 교류하다
아트페어(Art Fair)는 여러 화랑이 모여 미술작품을 판매하는 행사를 말한다. 아트페어는 대규모 경매의 침체와 수동적인 예술 소비로 침체를 겪는 미술계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 <디자인 아트페어 2018>에 참가해, 예술가와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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