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9.20 목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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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통 된 KLMS
우리는 교육의 실패를 용납할 수 ...
교육도 시행착오로 진행된다 필자가 참여하고 있는 ‘수중 폭발 연구’ 과제와 ‘해양 풍력 발전&...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
HCI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제 연구 분야로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약...
KAIST명상과학연구소, 어떻게 운영되나
국내 대학 최초로 본교에 설립된 명상과학연구소 , 그 모습과 전망
작년 8월, 우리 학교는 명상의 과학화를 위한 융합연구를 수행할 명상과학연구소 설립 양해각서(MOU)를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와 체결하며 우리 학교에 명상과학연구소가 들어선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그리고 지난 3월 21일, 본교 고성능집적시스템연구센터(N26) 3층에서 개소식이 열리며 명상과학연구소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하지만, 당시 학내 사회는 명상과학연구소의 과학적 기반에 대해 몇몇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개소식 이후 약 6개월의 시간이 지난 지금, 명상과학연구소는 어떤 모습을 한 채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명상과학연구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지금, 명상과학연구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대학평의원회의 진행 상황은
대평추진위 내 의견차 보여
우리 학교에 대학평의원회를 설치하기 위한 협의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교원 측과 학생 및 직원 측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제32대 학부 총학생회 <받침>은 학내 커뮤니티 ARA 등에 ‘대학평의원회 설치 추진보고’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며 박오옥 대학평의원회 설치 추진위원회 위원장과의 마찰을 겪고 있음을 알렸다.
폭우로 침수 피해 입은 동아리에 대한 지원 , 어떻게 이뤄지나
지난달 28일, 장마전선 북상으로 인한 게릴라성 호우로 인해 본교 학생회관(N12) 및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N3) 지하 동아리방이 침수되었다. 현재 학생회관 지하 동아리방 8개 중 대부분이 수리 중이며, 동아리방 공사는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다가오는 21일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케렌시아, 바쁜 세상 속 나만의 피난처
어두운 곳에 갇혀있던 소는 밝은 투우장으로 나오자 흥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밝아진 세상에서 그를 맞이하는 것은 투우사의 창과 작살이다. 흥분은 이내 공포와 뒤섞이고, 소는 투우사에게 돌진한다. 싸움이 계속되고 소의 죽음이 다가오며 경기장 내의 가상의 공간, 케렌시아가 생겨난다. 투우사에게는 경기장의 평범한 일부이지만, 소에게는 가장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다. 헤밍웨이는 케렌시아 안의 소를 공격하면 매우 난폭해지며, 죽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진다고 말했다. 매일 투우장의 소처럼 힘겨운 일상과 맞서는 우리가 쉴 수 있는 케렌시아는 어디에 있을까?
스마트팩토리, 제조의 혁신을 이끌다
사용자가 증강현실을 이용해 제품을 입체 영상으로 살펴보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제품을 개인화한 후 주문한다. 이 정보는 공장에 전달되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곧바로 만들어진다. 공장에서 기계를 조작하는 사람은 없지만, 제품은 자동으로 생산을 완료하고 포장까지 마친다. 마치 영화 속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 같지만 이러한 스마트팩토리의 모습은 우리에게 그리 머지않은 미래이다. 그렇다면 스마트팩토리가 무엇이고,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보자.
다양한 행사와 함께한 KAIST 인권주간
이번달 10일부터 5일간 본교에서 인권주간 행사가 진행됐다. 인권주간 행사는 인권의식이 함양된 학내 분위기 형성과 인권과 다양성이 존중되는 인권캠퍼스 조성을 목적으로 KAIST 인권윤리센터, 제32대 학부 총학생회 <받침>, KAIST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 제46대 대학원 총학생회이 공동 주최했다.
수업 시간 지각한 학생 대상 체벌 논란 불거져... 해당 교수는 사과문 게시해
지난달 22일, 학내 커뮤니티 ARA에 우리 학교 모 교수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체벌을 가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되었다. 이 글의 작성자는 ‘해당 모 교수가 수업에 지각하는 학생들에 대해 강압적으로 팔굽혀펴기나 얼차려를 시키는 등 인권유린 행위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 사안에 대해 인권윤리센터에 신고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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