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2.17 일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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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도 '자유'당인가?
우리는 교육의 실패를 용납할 수 ...
교육도 시행착오로 진행된다 필자가 참여하고 있는 ‘수중 폭발 연구’ 과제와 ‘해양 풍력 발전&...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
HCI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제 연구 분야로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약...
전문연 지적 보도, 합리적 비판이었나
전문연구요원 관리 제도 개선 위한 대안은
지난달, 뉴스타파에 우리 학교 전문연구요원 출퇴근에 관한 기사가 게재되었다. 우리 학교의 전문연구요원 상당수가 가짜 출근 등록이나 대리 출근 체크를 일삼는다는 것이다. 기사는 야간 실험이 잦고 장시간 일을 하는 이공계 박사과정 학생들을 고려해 출근시간 변경 제도를 진행하고 있지만 번거롭다는 이유로 가짜, 대리 출근을 한다며 꼬집었다.
신성철 총장, 횡령 혐의로 고발당해 ... 직무정지 판단 유보
총장 “있을 수 없는 일” ... 표적 수사 논란에 과학기술계 반발 일어
지난해 11월, 우리 학교 신성철 총장이 DGIST 총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국가 연구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아 업무상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우리 학교 이사회에 신 총장의 직무 정지를 요청했지만, 이사회는 이에 대한 판단을 유보하고 차기 이사회에서 다시 논하기로 했다.
2018 KAIST 10대 뉴스
미투 운동, 명상과학연구소, 학술문화관, 전자동 사고, 융합기초학부, 총장 간담회, 퀴어퍼레이드, Stipend, 총학 사퇴, 총장 중간평가. 지난 2018년, KAIST의 10대 뉴스를 정리하였다.
수소경제, 에너지의 미래를 말하다
현재, 세계 여러 나라에서 경제 성장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수소 에너지를 보급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른바 ‘수소경제’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감정대리인, 삭막한 일상을 색칠하다
소비 시장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유기체와 같다. 소비자들은 더 트렌디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원한다. 가성비(價性比)를 넘어 가심비(價心比)를 따지고, 현명한 소비 이상의 행복한 소비를 추구한다. 이런 소비자들의 마음에 따라 어느 때보다 민감하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예측하는 것은 기업의 필수 과제가 되었다.
융합기초학부 추진 미뤄져... 올해 학부 설치 이후 연말 모집
지난해 11월 28일, 페이스북 페이지 <카이스트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학과 신청 시 융합기초학부 신청이 전산상으로 불가능하다는 글이 게시됐다. 이에 대해 융합기초학부 설립추진단은 “2018년 12월 이사회에서 융합기초학부는 2019년에 설치하고 가을학기에 학생을 받기로 한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KAMF, 가을학기로 미뤄져
KAMF 행사가 학부 총학생회의 부재 및 예산 활용 등의 문제로 인해 올해는 가을학기로 미뤄졌다. KAMF는 우리 학교 본원에서 진행되는 예술 문화 축제로, 다양한 인디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하는 행사다. 매년 학부 총학생회가 총선거를 통해 당선된 직후부터 KAMF를 기획하고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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