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3.16 목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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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 편집권 부고에 애도를 표...
한영훈 대학원 총학생회장
우리 학교 대학원은 연구실 인권, 등록금 문제,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
'정육각’ 대표 김재연 동문
‘정육각’ 은 도축한 지 1~4일 된 암퇘지만 판매하는 초신선 돼지고기 유통 스타트업이다. 도축한...
박근혜 전 대통령, 헌정 최초 탄핵되다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렸다. 현직 대통령이 탄핵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헌재는 지난 10일 11시 대심판정에서 탄핵 심판 결과를 발표했다.
새롭게 바뀐 감사위... “독립성과 공정성 잃지 않을 것”
지난해 하반기 전국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에서 학생회칙이 인준됨에 따라 올해 감사위원회(이하 감사위)가 새롭게 출범한다. 감사위원회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올해의 활동 방향은 어떻게 되는지에 관해 감사위 김진영 위원장의 말을 들어봤다.
정수론 수업 논란 일어
지난달 28일, 수리과학과 정수론 개론(이하 정수론) 강의에서 수강생을 학부 15, 16학번으로 제한하고, 수강생을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한 뒤 성적 하위 15인을 수강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해 논란이 일었다. 이러한 방침에 논란이 이어지자, 해당 과목을 담당한 수리과학과 한상근 교수는 더 이상 수강 철회를 강제하지 않기로 했다.
예비군 훈련, 출석 규정은?
기초필수과목인 수리과학과 미적분학 I 강의에서, 출석 라이프를 모두 사용한 학생의 경우 어떠한 사유로도 출석 인정을 해 주지 않겠다는 내용이 공지되었다. 특히 예비군 훈련이나 징병검사 등 병역으로 인한 결석도 해당돼 관련 법률인 예비군법에 상충하는 부분이 있다.
광유전학, 빛으로 그리는 밝은 미래
광유전학(Optogenetics)은 지난 몇 년간 우울증, 기억상실증 등 정신적 질환은 물론이고, 암, 유전적 시각장애 등 신체적 질환까지 치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충분히 제시했다. 작년에는 처음으로 망막색소변성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광유전학 임상시험이 시작되었다. 광유전학의 수많은 연구 성과들을 인간을 대상으로 검증하기 시작한 과도기인 지금, 광유전학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그 속에 예상되는 한계점들을 짚어보자.
빛의 산란 현상 조절로 성능 수천배 향상된 홀로그래픽 기술 개발
물리학과 박용근 교수 연구팀이 성능이 2천 배 이상 향상된 3차원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의 무안경 홀로그래픽* 기술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회절각이 작아서 영상의 크기가 제한적이었던 점을 해결하고 좁았던 시야각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는 블랙리스트 예술인이다.
어느 정부에서 정권에 우호적이지 않은 예술인들을 탄압하기 위한 리스트가 비밀리에 작성되었다. 슬프게도 민주화가 어느 정도 이룩됐다고 여겨지는 2014년 이후 대한민국의 얘기다. 이념과 성향에 따라 예술인을 분류한 이 퇴행적인 리스트는 예술계의 큰 반발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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