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0.10 화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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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해결해요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
HCI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제 연구 분야로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약...
한영훈 대학원 총학생회장
우리 학교 대학원은 연구실 인권, 등록금 문제,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
DGIST에 4년 무학과를 묻다
우리 학교 제16대 신성철 총장은 취임 전부터 4년 무학과 교육시스템 트랙 도입 의사를 드러냈으며, 2019년부터 공식적으로 도입할 계획을 밝혔다. (관련기사 본지 438호, <4년 무학과 트랙의 취지와 추진 과정은>)
명상과학연구소 설립 MOU 체결... 초대 소장은 미산 스님 내정
지난달 31일, 우리 학교는 여러 언론을 통해 명상과학연구소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명상과학연구소는 명상의 과학화를 위한 심화 및 융합연구와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내년 6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학생회칙 전부개정 오프라인 청문회’ 열려
지난 11일, 제31대 학부 총학생회 <품>(이하 총학)은 9월 정기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에서 학생회칙 전부개정 관련 논의를 진행하였다. 총학은 9월 중으로 다섯 번의 오프라인 공청회 및 회칙개정 온라인 토론 플랫폼을 개최할 계획을 밝혔다.
“신앙적인 지구 나이는 6,000년” 박성진 전 장관 후보자 결국 자진사퇴
지난 15일, 창조과학 관련 활동 경력으로 논란을 빚었던 박성진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했다. 박 전 후보자는 창조과학 논란 외에도 역사관 논란, 부동산 탈세 의혹 등 다양한 이유로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질을 의심받아왔다.
통신기술의 새로운 도약, 양자기술
양자 기술은 물리적 성질을 띠는 최소 단위의 입자인 양자를 활용한 기술이다. 보안 기술, 인공지능 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어 TV 등 다양한 미디어 매체에 연일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저명한 물리학자인 리처드 파인만조차도 “양자역학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라고 언급할 정도로 양자 기술의 개념은 난해하다.
아름답고 신비한 무민의 세계로 어서오세요
스웨덴계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이 무민이를 탄생시켰다. 여러 좋은 디자인의 연원이 추억과 경험인 것처럼, 토베 얀손이 무민이를 디자인한 것은, 유년기 추억의 공이 크다고 스스로 밝혔다.
분자 시뮬레이션을 거치지 않는 금속-유기물 구조체 분석법 개발해
생명화학공학과 김지한 교수 연구팀이 나노 다공성 물질에 기체를 흡착시킬 때, 그 성능을 예측하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7월 10일 자 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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