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2.28 화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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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사람 잡아요
“모든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평등한...
지난 2014년,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교육을 위한 ‘한마음교육봉사단’ 이 활동을 시작했다. 단장인...
엔드리스 로드, KAIST에 입주...
예술가들을 학교 캠퍼스로 초대하는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엔드리스 로드>가 올해로 5년째를 ...
미등록 스쿠터 동결조치... 학내는 시끌시끌, 학교는 “문제 없다”
지난해 12월 19일 학생복지팀은 교내 미등록 오토바이의 운행 제한을 예고했다. 이어 학생복지팀은 지난달 1일부터 미등록 오토바이에 잠금장치를 설치했다. 이에 대해 페이스북 페이지 ‘카이스트 대신 전해드립니다 2’(이하 카대전), 대나무숲 등 학내 커뮤니티에서 많은 의견이 개진되었다. 논란이 많은 동결조치, 어떤 과정을 통해 진행된 것일까.
총장선출 TF, 학우 의견 모아
제31대 학부 총학생회 <품>(이하 총학)과 제44대 대학원 총학생회 (이하 원총) 산하 열린총장선출 특임위원회(이하 총장선출 TF)는 지난 6일 이사장과의 면담에서 총장 선출 이사회에서의 학생 의견 낭독 및 추후 이사회에서 학생 대표의 발언 기회를 만들겠다는 결론을 얻었다.
동연준비위원회 출범... 동연 재건을 위한 전환점 될까
지난달 17일, 제1차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에서 동아리연합회 재건설 준비위원회(이하 동연준비위)가 만장일치로 인준됐다. 동연준비위 인준 안건은 지난달 10일, 학부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에서 동연준비위 구성 및 학부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 기능 정지에 대한 학내 동아리 권한이 논의된 후 전학대회에 상정되었다.
시행착오 끝에 총선거 재투표 진행... 저조한 투표율로 총학 당선
지난해 12월 12일, 제31대 학부 총학생회 총선거가 재선거 끝에 치러져 총학생회장단과 과학생회장단이 선출됐다. 당초 7일 총선거가 진행되었으나, 투표 과정에 있어 여러 논란이 일자 우리 학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선거 진행상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12일 재선거를 시행했다.
송인서적 부도, 낡은 관행이 낳은 출판 시장의 슬픈 자화상
국내 2,000여 개 출판사와 1,200개의 서점과 거래하는 국내 2위 규모의 대형 서적 도매상인 송인서적이 지난 1월 2일 부도를 신청했다. 급변하는 출판계의 현실에 유연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평상시의 관행을 유지하던 도매상과 시대착오적인 정부의 정책이 원인으로 손꼽힌다. 한국 출판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분석하여 한국 출판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개진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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