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6.11.28 월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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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한 말
“모든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평등한...
지난 2014년,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교육을 위한 ‘한마음교육봉사단’ 이 활동을 시작했다. 단장인...
엔드리스 로드, KAIST에 입주...
예술가들을 학교 캠퍼스로 초대하는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엔드리스 로드>가 올해로 5년째를 ...
[11.12 광화문 시위 특집] 민주주의를 향한 갈망,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이화여대 양효영 학생“해도 해도 안 되는 대통령에게 노동자는 파업, 학생은 총회, 시민은 촛불로 응답해야 하지 않겠습니까!”오규섭 대구참여연대 대표“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민주주의여 만세!”성심여고 학생 2인“성심의 자랑스러운 교훈‘진실’ ,‘
다음달 진행되는 총선거에 출마할 조영득, 한성진 예비 후보
지난 19일 KAIST 학부 총학생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페이스북 및 학내 커뮤니티 사이트 ARA에 예비후보를 공고했다. 예비후보 등록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다. 예비 등록 후보자인‘조영득, 한성진 선거운동본부’ 는 조영득 정후보(생명과학과 13)와 한성진 부후보(화학과 12)으로 이뤄졌다. 선거는 다음달 7일에 진행되며
학우들이 평가한 강성모 총장 체제 KAIST, 전체 평점 3.56
강성모 총장의 약속된 4년 임기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본지는 강 총장이 4년 임기 동안 어떤 행보를 보였는지, 학우들은 강 총장의 정책에 얼마나 공감하고 있었는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우리 학교 온라인 설문 시스템(vote.kaist.ac.kr)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학우 총 127명이 참여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4년간
중운위, 총선거일 결정하면서 회칙 위반
지난 7일 학부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는 중선관위원 후보 7인을 중선관위원으로 인준하고 제31대 KAIST 학부 총학생회 총선거(이하 총선거) 선거일을 다음 달 7일로 정하는 안건을 서면의결했다. 그러나 이는 학생회칙을 어긴 것으로 밝혀져, 중운위는 11월 정기 회의에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 서면의결로 총선거일을 정하는 안건을 상
논란에 휩싸인 영재캠프...학생 체벌 의혹도
우리 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원(이하 영재교육원)이 진행하는 일부 캠프에 여러 문제가 있었다는 제보가 있었다. 문제를 제기한 학우들에 따르면, 올해 진행된 IP-CEO 8기 선발캠프(이하 선발캠프)와 작년에 진행된 군인가족 자녀 캠프(이하 군자녀 캠프)에 참여 학생들에 대한 인권 침해를 비롯한 다방면의 문제점이 있었다고 한다. 문제가 제기된 선발캠프는, 우리
2016년, KAIST를 빛낸 연구 성과(1)
생명과학과, 수리과학과, 화학과, 물리학과
[생명과학과]생명과학과 김은준 교수 연구팀이 시냅스 세포 접착 단백질에 의한 새로운 시냅스 조절 원리를 밝혔다. 해당 연구는 지난 1월 19일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에 게재되었다.시냅스는 신경세포 사이에서 신경전달이 일어나는 지점이다. 시냅스의 기능은 시냅스를 구성하는 다양한 단백질에 의해 조절된다. 이 중에
일본의 전략적 독도 교육, 한국의 교육은 어디로 향하나
2013년, 역사 국정 교과서에 대한 큰 논란이 있었다. 당시, 교학사에서 제작한 역사 교과서가 역사학계와 교육계로부터 정치적으로 편향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몇몇 학교장이 이를 검정교과서로 채택했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 현장의 외면과 시민단체들의 집단적 반발로 곧 철회되었다. 하지만 2014년 1월 8일, 여당인 새누리당이 역사 과목을 단일 국정교과서제로
생각하는 예술가의 냉소적 일상,
예술가는 사람들이 흘려버리기 쉬운 일상적인 것에서 흔히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그 아이디어들을 단 한 자루 펜으로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켰다. 라는 주제로 열린 개인전은 그의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펜 한 자루로 세상을 말하는 작가사람들은 흔히 기억하고 싶은 것이 있거나 생각이
우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KAISTale
▲ 미지의 물체를 맞춰라 ▲ 어떻게 하면 심박수가 빨리 올라갈까? ▲ 라이언과 함께 사진을! ▲ 헬륨을 마시면 늑대로?! ▲ 크레파스로 완성하는 이야기 ▲ 이제 카드를 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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