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신문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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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신문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 카이스트신문
  • 승인 2010.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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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간 학생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카이스트신문이 전면적인 지면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현안에 대한 심층적이고 날카로운 보도로 사건 그 이상의 흐름을 짚습니다. 학우의 친구로 더욱 가까워지고자 캠퍼스 소식을 보강합니다. 따스한 시선으로 우리 이웃을 조명하고, 최신 연구를 소개해 학계의 맥을 짚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읽기 더욱 편해졌습니다.
카이스트신문 개편의 완성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입니다. 더 많은 애정과 질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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