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AIST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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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AIST 10대 뉴스
  • 유신혁, 장진한 기자
  • 승인 2019.02.13 0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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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운동

444호 '성추행 논란' 고은 시인, 교수직 내려놓나

445호 들불처럼 번저가는 미투 운동... 곳곳에서 드러나는 '괴물'의 흔적들

지난해 1월 말 서지현 검사가 성추행 피해 사실을 밝히며 우리 사회에서 미투 운동이 번졌다. 우리 학교 인문사회과학부 초빙 석좌교수직을 맡고 있던 고은 시인도 성폭력 의혹에 휩싸였고, 결국 교수직을 내려놓았다.


명상과학연구소

446호 명상의 과학적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명상과학연구소 문 열어

452호 KAIST 명상과학연구소, 어떻게 운영되나

지난해 3월 21일, 미산 스님을 초대 연구소장으로 하는 명상과학연구소가 개소했다. 명상과학연구소는 명상의 과학적 연구를 목적으로 하며,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행사 지원 등의 역할을 맡는다.


학술문화관

446호 새로 단장한 학술문화관, 공사의 배경과 도입되는 新 정책들을 살펴보다

지난해 3월 19일, Vision Week 기간 중에 약 일 년간의 오랜 공사를 끝내고 새롭게 단장한 학술문화관이 개관했다. 학술문화관은 크게 도서관, 비전관(Vision Hall), 그리고 문화관으로 구성되었다.


전자동 사고

447호 교내 화학물질 취급 사고 발생

451호 전자동 사고 조사보고서 발간

지난해 3월 30일 정보전자공학동에서 화학물질 취급 부주의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미흡한 초기 대처와 늑장 공지로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학교 측은 지난해 6월 29일 사고 조사보고서를 발간했다.


융합기초학부

448호 융합기초학부를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들

455호 융합기초학부 설치 마무리 단계... 진행 상황과 학생 대표들의 의견은

지난해 융합기초학부 설치를 위한 간담회와 세미나 등이 진행되었다. 학부 총학생회는 융합기초학부 설치 과정에서 학생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며 문제를 제기했지만 학교 측은 재검토 없이 학부 설치를 추진했다.


총장 간담회

449호 여러 현안에 대한 논의 오간 총장 간담회

지난해 5월 23일. 학술문화관에서 신성철 총장과 학부 학생들이 참여한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안전, 학사 정책, 대외적 사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신 총장과 학부 학생들은 대학원 생활에 대해 의견 차를 보이기도 했다.


퀴어퍼레이드

450호 학부 총학생회장단 재신임 정책투표 예상돼

450호 총학생회의 실패, 학내 사회 논란의 중심에 선 퀴어퍼레이드

지난해 7월 14일, 제32대 학부 총학생회 <받침>은 2018 서울퀴어문화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퀴어퍼레이드에 참여했다. 퀴어퍼레이드 참여를 결정하는 과정 중 학우 의견 수렴, 중운위 의결 등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일었다.


Stipend

450호 Stipend 제도 시범 시행 예정

지난 가을학기부터 Stipend 제도의 시범 시행이 결정되었다. Stipend 제도란 대학원생에게 매월 일정 수준의 학연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대학원 총학생회는 해당 제도와 관련해 현재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총 인건비가 오히려 제도 시행 이후 감소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총학 사퇴

453호 학부 총학생회장단 물러나...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예정

454호 학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돼

지난해 9월, 퀴어퍼레이드 논란에서 비롯된 하반기 총노선 인준 정책 투표가 부결되면서 총학생회장단이 사퇴했다. 중앙집행위원회 역시 해산했으며 이를 대체하는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총장 중간평가

456호 교수협의회 주관 총장 중간평가 진행

지난해 11월, 우리 학교 교수협의회에서 신성철 총장에 대한 중간평가를 진행했다. 신 총장은 ‘KAIST 발전을 위한 노력’ 등의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총장과 교수들과의 소통’ 등의 항목에서는 다소 낮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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