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29 목 19:32
시작페이지로 설정즐겨찾기 추가
 
> 뉴스 > 종합
     
성황리에 끝난 학생문화제
[456호] 2018년 11월 27일 (화) 백선우 기자 sw981127@kaist.ac.kr
   
▲ 한 학우가 ‘악마를 쓰러뜨려라’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최정아 기자)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2018 학생문화제’가 열렸다. 이번 학생문화제 전야제에서는 KAIST 행사준비위원회 상상효과가 기획한 게임이, 학생문화제 당일에는 동아리 공연, 동아리 및 학과 부스 행사가 진행됐다. 동아리 및 학과 부스는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N3) 앞에 마련되었으며, 동아리 공연은 장영신학생회관(N13-1) 앞 오픈스페이스에서 진행되었다. 12일에 진행된 전야제에서는 ‘한발 늦은 Halloween’이라는 주제로 총 4개의 게임이 진행되었으며, 게임 통과 시 맥주와 음식을 받을 수 있었다. 본격적인 학생문화제의 시작인 13일부터는 낮 시간에 동아리 및 학과 부스, 동아리 버스킹이 진행되었으며, 밤 시간에는 동아리 본 무대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학생문화제에 대해 유진희 학우(새내기과정학부 18)는 “스포츠컴플렉스 앞길에 있는 여러 동아리 부스에 간단하게 참여하고 빙고를 채워 와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기념품이 많아서 기분 좋게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밤에 신학관 앞 무대도 알차게 준비돼 있었는데, 추운 날씨 탓인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백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카이스트신문(http://times.kaist.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유성구 대학로 291 KAIST 교양분관 1층 카이스트신문사 | Tel 042-350-2243
발행인 신성철 | 주간 김동주 | 편집장 오태화
Copyright 2010-2016 카이스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ist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