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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에서 창직으로 대학창업 300 프로젝트
[332호] 2010년 04월 07일 (수) 박진현 기자 oh8608@kaist.ac.kr

지난 2일, 대전광역시에서 주최한 ‘대학창업300 프로젝트’ 성공기원 발대식이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1부에서는 우리 학교를 포함한 대전 소재 13개 대학의 총장급 인사들이 참여해 이번 프로젝트를 협약하고 서명을 했다. 대회사에서 박성효 시장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도전정신과 창의력만 있다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이번 프로젝트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2부에서는 기업가 정신이라는 주제로 우리 학교 기업가정신연구센터 양태용 원장의 강연이 있었다.

대전광역시에서 지원하는 ‘대학창업 300프로젝트’는 올해 7월부터 시작해 매년 100개씩 앞으로 3년간 300개의 창업 기업을 만들어 1,5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우는 우리 학교 산학협력단(T.2297)을 통해 지원을 신청하면 시에서 심사ㆍ선정 후 2,000만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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