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총 총선거, 단일후보 당선
상태바
원총 총선거, 단일후보 당선
  • 백선우 기자
  • 승인 2018.02.25 2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15일부터 16일까지 제46대 대학원 총학생회 총선거(이하 총선거)가 시행되었다. KAIST 대학원 총학생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이번 선거에서 문화기술대학원의 학생회장 선거를 위탁받아 대학원 총학생회장단 선거와 함께 진행하였다.
  대학원 총학생회장단 선거는 한영훈 후보가 단일후보로 등록하여 단선으로 진행되었다. 총학생회장단 선거는 ▲예비후보 등록 ▲예비후보 공고 ▲후보 등록 ▲후보 공고 ▲선거 운동 기간 ▲선거인명부 확정 공고 ▲투표 순으로 이뤄졌다. 투표는 16일 24시에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투표율이 크게 부족하여 연장 투표가 진행되었다. 투표 결과, 총유권자 수 5755명 중 999명(17.36%)이 참여하였다. 개표 결과, 찬성 945표(94.60%), 반대 54표(5.40%)로 한영훈 후보가 당선 확정되었다.
과 학생회 선거는 문화기술대학원과 바이오및뇌공학과가 선거 위탁을 신청하였으나, 바이오및뇌공학과의 경우 후보가 등록되지 않아 위탁 선거가 무산되었다. 문화기술대학원 총선거의 경우 투표 기간 내에 유효투표율을 달성하여 16일 24시에 투표를 종료하였다. 개표 결과, 총유권자 수 117명 중 48명(41.0%)이 참여하여, 찬성 46표(95.83%), 반대 2표(4.17%)로 최유진 후보가 당선 확정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