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 우리 곁을 떠난 사람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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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 우리 곁을 떠난 사람의 명복을 빕니다
  • 카이스트신문
  • 승인 2016.10.0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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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나노과학기술대학원 신중훈 교수님께서 불의의 사고로 별세하셨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고인이 우리 곁을 떠나 허망함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고인을 위한 추모 공간이 E6-6 기초과학동 112호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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