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업포럼, 소통의 장이 되다
상태바
대전창업포럼, 소통의 장이 되다
  • 최찬양 기자
  • 승인 2016.09.13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일 우리 학교 나노팹센터에서 제15회 대전창업포럼이 열렸다. 임종태 센터장의 환영인사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토픽(Topic), 피칭(Pitching), 강연 & 토크쇼(Talk Show), 네트워킹(Networking) 순으로 진행되었다.
 토픽은 R&D, 창업지원 등 정보제공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먼저 아이벤쳐스 송정현 대표의 ‘대덕특구 코워킹 스페이스 이노 스타트업 소개’ 발표가 있었으며, 이후로는 창업진흥원 이아령 주임의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에 관한 설명과 SK C&C Aibrill 사업본부 김종민 팀장의 인공지능 기반 사업소개가 있었다.
피칭 시간에는 큐유아이 곽병재 대표, T 아카데미 교육생들 등 창업자들이 강단에 나와 기획한 사업, 제작한 애플리케이션에 관해 발표했다. 발표가 있고 난 뒤에는 우리 학교 조성주 교수, 미래과학기술지주 김영호 대표 등으로 이루어진 멘토단과의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강연 & 토크쇼 시간에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O2O 시장에서 나만의 ‘울돌목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전 대표는 중국의 위챗을 소개하면서 “중국의 O2O 사업을 보면서 한국 사업가들은 O2O에 대한 접근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한다”라고 전했다.
 끝으로는 창업포럼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있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