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선관위 <달고나> 출범, 동연 선거는 유보
상태바
중선관위 <달고나> 출범, 동연 선거는 유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5.11.22 2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4일 제30대 학부 총학생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 <달고나>가 구성되었다. 9명의 위원으로 이뤄진 이번 중선관위는 이름을 짓게 된 배경에 대해 “달고나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선거와 비슷하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중선관위는 ARA의 글을 통해 총선거 시행공고는 11월 9일에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학과별 총선거 위탁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예비후보 등록 기간은 11월 9일부터 12일까지다. 예비후보 공고는 과학생회장단 선거 공고와 함께 11월 12일에 이뤄졌다. 이후 약 2주간의 선거 운동 기간을 거쳐, 12월 2일에 사전투표가 이뤄진 후 12월 3일에 총선거가 시행된다.


현재 총학생회장단에 예비 등록한 후보는 ‘김건영, 박항 선거운동본부’이다. 또한, 이번 총선거에 참여하는 과학생회장단 선거는 무학과, 바이오 및뇌공학과, 전산학부, 원자력및양자공학과를 제외한 13개 학과가 참여한다.


한편, 학부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 또한 선거관리위원회를 발족하고 선거 일정 공고를 알렸다. 그러나 후보자 예비 등록기간이었던 11월 8일까지 등록한 선본이 없자 선거는 유보되었다. 이에 제25대 선거관리위원회는 해산을 알림과 동시에 이번 선거는 무산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에 있을 동연 회장 선거에 대한 논의는 추후에 있을 동연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