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길> 선본 새학선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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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 선본 새학선거 출마
  • 최시훈 기자
  • 승인 2015.06.0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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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새내기학생회(이하 새학) 회장단 선거에 이승민 정후보와 박문덕 부후보의 <새길>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출마했다.

이 정후보는 “새내기의 다양한 불평·불만사항을 해결하고 싶었다”라며 이번 새학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 계기를 밝혔다. <새길> 선본이 제시한 공약은 총 6개로 ▲즐거운 대학생활과 신나는 대학생활 ▲새내기 세미나 과목 ▲새내기 새로 배움터 등을 개선하겠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이 정후보는 “설문조사를 진행해 각 프로그램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새길> 선본은 새내기학생대표자회의(이하 새학대회)와 운영위원회를 활성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정후보는 “더 나아가 새학대회와 운영위원회의 의결 결과를 ARA 등에 즉각적으로 올릴 생각이다”라며 “새학에서 어떤 일을 하고 학우들의 의견이 어떻게 해결되는지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새학이 가진 자치단체로서의 성격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새길> 선본의 계획이다.

이외에도 ▲새내기 여학우를 위한 스포츠 행사 기획 ▲새학회칙 개정 ▲공인영어성적 인정 시험 종류 다양화 ▲전기 입학생과 후기 입학생 간의 교류행사가 공약에 포함되었다.

이 정후보는 “새내기의 의견을 반영하고 그들의 권리 보장과 편의를 위해서 일하고 싶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제12대 새학 회장단 선거는 오는 4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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