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3.28 목 15:28
시작페이지로 설정즐겨찾기 추가
> 뉴스 > 종합
     
회칙 번역 곧 완료된다
[405호] 2015년 05월 06일 (수) 최시훈 기자 npr01057@kaist.ac.kr

학부총학생회(이하 총학) 학생회칙 영문 번역본이 늦어도 올해 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학생회칙의 영문 번역 사업은 <블라썸> 총학 산하 국제협력국 주도로 작년 11월에 일차적으로 완료된 바 있다.(관련기사 본지 399호, <학생회칙 이제는 영어로 읽을 수 있다>) 당시 <블라썸> 총학은 2014년 11월 27일 학내 커뮤니티 ARA에 번역 초안을 공개하고 1주일마다 그간의 피드백을 반영한 수정본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 이후로 수정본이 공개된 적은 없다. 더불어 작년 하반기 제2차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인준받겠다는 <블라썸>의 계획도 무산되었다.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으로 잠시 중단된 번역 사업은 <한걸음> 총학 산하 국제사무국에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병수 국제사무국장은 이번 봄학기가 끝나기 전에 학생회칙 번역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국장은 “학생회칙 영문 번역 완성본은 가을학기에 들어오는 신입생에게 배포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국제사무국은 이번 학생회칙 번역에 이어 다른 총학 산하 단체의 회칙 번역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국장은 “학생회칙 번역은 외국인 학우에게 더 다가가고 싶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 중앙집행국에서 다른 단체의 회칙 번역 사업도 도와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시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카이스트신문(http://times.kaist.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회칙
(143.XXX.XXX.197)
2015-05-13 12:26:24
회칙 번역
번역 사업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전체기사의견(1)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유성구 대학로 291 KAIST 교양분관 1층 카이스트신문사 | Tel 042-350-2243
발행인 신성철 | 주간 박현석 | 편집장 곽지호
Copyright 2010-2019 카이스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ist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