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연 선거, 이번엔 비대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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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연 선거, 이번엔 비대위 없다
  • 최시훈 기자
  • 승인 2014.11.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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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동아리연합회회(이하 동연) 회장단 선거에 <썸>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출마했다.

한성진 정후보(화학과 12), 김완태 부후보(생명화학공학과 12)로 이뤄진 <썸> 선본은 13일까지 진행되었던 예비등록 기간에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한 정후보는 2013년 팝밴드 동아리 Carpe Diem 회장, 2014년 동연 음악1분과장을 역임했다. 또한, 올해 진행되었던 동아리방 재배치의 특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김 부후보는 2014년 순수미술 동아리 그리미주아 회장을 역임했으며, 동연 <안녕> 집행부원으로 활동했다.

한 정후보는 “앞으로 많은 학우가 동아리에서 추억과 행복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동연은 더 나은 동아리 환경을 제공해줄 필요가 있다”라며 “권익 수호와 주체적 활동으로 동아리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출마 소감을 밝혔다.

<썸> 선본은 본등록이 마감되는 23일까지 ▲최종 후보자 등록 신청서 ▲동연 정회원 70인 이상의 추천인 서명이 담긴 입후보자 추천인 명단 ▲정·부후보의 재학증명서 ▲선본 정책 자료집을 동연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한편,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선거 운동 기간이 12월 5일까지 연장되었다. 후보자 연설은 11월 동아리대표자회의(이하 동대회)에 진행될 예정이며, 선거는 일정대로 12월 동대회에서 동대회 대의원을 대상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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