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5.22 수 14:51
시작페이지로 설정즐겨찾기 추가
> 뉴스 > 캠퍼스
     
영화제와 함께한 KAMF 성황리에 개최돼
[397호] 2014년 10월 07일 (화) 전철호 기자 adobecs5@kaist.ac.kr
2014 KAIST Art & Music Festival (이하 KAMF)가 지난 3, 4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번 KAMF는 최초로 공연과 공연 사이에 독립 영화를 상영했다. KAMF에는 총 15팀의 음악가가 초청되었고, 총 7편의 독립 영화가 상영되었다.
 
이번 KAMF는 무료 관람이 가능한 중앙 도서관 앞 잔디광장과 유료 입장해야 하는 노천극장 두 곳에서 진행되었다. 잔디 광장에서는 홍빛나 작가의 전시회와 체험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노천 극장에서는 초청된 음악가의 공연과 독립 영화 상영이 이루어졌다. 
첫째 날에는 ▲사람또사람 ▲참깨와 솜사탕 ▲박주원 등 8팀이 공연했음, 둘째 날에는 ▲낭만유랑악단 ▲선우정아 등 7팀이 공연했다.
 
올해 KAMF는 한국독립단편영화 상영회가 노천극장에서 진행되었다. 첫날에는 ‘오목어’, ‘현재에 산다’, ‘잘 먹고 잘 사는 법’ 3편이, 둘째 날에는 ‘엄마의 커다란 김치찌개’, ‘산책가, ‘에덴, ‘세이프’ 4편이 상영되어 총 7편의 독립영화가 관중을 만났다.
 
이번 KAMF에 참가한 대전의 한 여대생은 “대전에서 열리는 KAMF는 수도권에서 열리는 다른 콘퍼트보다 접근성이 뛰어나 3년 동안 계속 참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역시 3년 연속으로 KAMF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기계공학전공 졸업생 김호연 동문은 “매년 KAMF가 발전해나가고 있고, 점점 체계가 잡혀가는 것 같아 기쁘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화장실이나 이정표 준비 등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도 남아있다”라며 진행에 아쉬움을 표했다.
     관련기사
· 가을 오후에 즐기는 음악 축제
전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카이스트신문(http://times.kaist.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유성구 대학로 291 KAIST 교양분관 1층 카이스트신문사 | Tel 042-350-2243
발행인 신성철 | 주간 박현석 | 편집장 곽지호
Copyright 2010-2019 카이스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ist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