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 우리 곁을 떠난 사람들의 명복을 빕니다
상태바
[謹弔] 우리 곁을 떠난 사람들의 명복을 빕니다
  • 카이스트신문
  • 승인 2014.05.08 22: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28일, 생명화학공학과의 한 학우가 안타까운 선택을 해,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등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3주 전에는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많은 사람들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살아남은 자의 슬픔이 죄책감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