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공과, 신한은행과 손잡고 빅데이터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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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공과, 신한은행과 손잡고 빅데이터 연구한다
  • 최시훈 기자
  • 승인 2014.04.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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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우리 학교 산업및시스템공학과(이하 산공과)와 신한은행이 빅데이터 모델 공동 개발에 관한 연구 협약을 맺었다.

우리 학교 산공과는 신한카드와의 연구 협력을 통해 앞으로 신한카드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새로운 고객을 찾는 등 ‘한국형 빅데이터’의 모델을 연구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카드는 개발된 한국형 빅데이터 모델을 모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열린 플랫폼을 구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Business Analytics 분야의 연구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Business Ana lytics란 알고리즘, IT 시스템 등과 빅데이터를 결합해 의사 결정 및 기업 운영을 개선하는 연구 분야를 일컫는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신한카드가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와 KAIST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결합하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빅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많은 기여를 보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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