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을 축복으로 보는 눈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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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을 축복으로 보는 눈을 가져라
  • 신승규 기자
  • 승인 2009.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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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우리 학교 창의학습관에서‘역경은 축복이다’라는 주제로 이군현 국회의원의 특강이 열렸다.

 강의에서 이 의원은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고난을 극복하고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겪은 역경이 모두 축복이었다며 긍정적 자세를 강조했다. 이 의원은 교사 재직시절 겪었던 일화를 소탈하게 이야기하며 강의를 이끌었다. 서남표 총장을 비롯해 많은 교수가 자리를 함께했으며 강의를 마친 후에는 우리나라 과학 영재교육을 이끈 공로로 서 총장이‘선구자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 의원은 교육행정학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교직에서 활동하다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쳤다. 또한, 1984년부터 2003년까지 20여 년간 우리학교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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