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6.7 금 12:17
시작페이지로 설정즐겨찾기 추가
> 뉴스 > 캠퍼스
     
한국과학영재학교도 입학사정관제 강화한다
[321호] 2009년 07월 22일 (수) 신승규 기자 ssk900516@kaist.ac.kr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가 2011학년도 학생선발 기본정책을 발표했다.

 2011학년도 입시정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입학사정관제도 선발의 확대 시행이다. 모집정원의 30% 내외를 입학사정관제도로 선발하던 2010학년도와 달리 2011학년도에는 입학사정관제도로 선발하는 학생 비율을 70% 이상으로 대폭 늘린다. 이를 통해 사교육에 훈련된 영재가 아닌 창의성과 잠재력을 지닌 학생을 발굴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3월 1일 자로 KAIST 부설이 된 한국과학영재학교는 최근 한국과학영재학교 과학축전 및 가상학교를 운영해 전국의 초, 중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탐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공교육 정상화에 힘쓰고 있다.

신승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카이스트신문(http://times.kaist.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 유성구 대학로 291 KAIST 교양분관 1층 카이스트신문사 | Tel 042-350-2243
발행인 신성철 | 주간 박현석 | 편집장 곽지호
Copyright 2010-2019 카이스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ist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