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신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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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신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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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06.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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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학보 최초로 출시
안드로이드, iOS에서 동시 지원

17일 학생기자들이 제작하는 대학언론인 격주간 <카이스트신문>과 월간 <카이스트헤럴드(THE KAIST HERALD)>의 스마트폰 앱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버전으로 각각 출시됐다. 순수 학보사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것은 국내 대학 중 최초이다.

 
대학신문 앱을 이용하면 KAIST 학생기자들이 보도하는 학내외 소식을 언제 어디서나 구독할 수 있다. 사진을 모아보고 기사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마련됐으며, 기사제보를 올리고 의견을 접수할 수도 있는 등 기성언론 앱과 비교해 뒤떨어지지 않는다.
 
KAIST 재학생이 설립한 벤처기업이 직접 앱 개발을 맡은 점도 특징이다. 맹수연 학우(문화기술대학원 박사과정)과 최홍제 동문(기계공학전공 졸업) 등이 창업한 서비스솔루션 기업 ‘어딕션’이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해 ‘잊힐 권리’를 표방하며 SNS 게시글을 자동 삭제하는 ‘버니버닛’을 출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맹수연 어딕션 대표는 “선배기업으로서 개발에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 뿌듯하고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제작비용은 KAIST 학교본부와 KAIST 학부총학생회 언론기금위원회에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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