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잔줄…> 등 수상작 8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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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잔줄…> 등 수상작 8편 선정
  • 손하늘 기자
  • 승인 2012.12.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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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주관 카이스트문학상, 4개 부문에 총 134편 응모

제18회 카이스트문학상 공모를 마감한 결과 시 97편, 수필 및 평론 21편, 소설 12편, 시나리오 4편 등 총 134편이 접수되었다. 이 중 이장민 학우(무학과 학사과정)의 작품 <그림잔줄 알았는데 눈을 감고 보니 구멍이었어>을 시 부문 당선작으로 선정한 것을 비롯해 총 8편의 수상작이 결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전원 KAIST 총장상과 함께 총상금 2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으며, 10만 원 상당의 상품도 전달했다. 시상식은 문화기술대학 이동만 학장의 시상으로 13일 정오에 행정본관에서 열렸다. 이번 문학상의 심사위원은 인문사회과학과 김영희, 시정곤, 전봉관, 조애리, 이상경 교수가 맡았다.

수상자 명단, 수상작품 및 심사위원 심사평은 2월 중순 발행되는 <카이스트신문> 다음호에 게재된다.

[제18회 카이스트문학상 수상자 명단 및 수상작 목록]

<시 당선> 이종민 학우(무학과 학사과정) 그림잔줄 알았는데 눈을 감고 구멍이었어
<시 가작> 조하새암 학우(바이오및뇌공학과 학사과정) 어느 해 겨울
<시 가작> 김권호 학우(항공우주공학전공 석사과정) 오후

<소설 가작> 김창대 학우(전산학과 박사과정) 침대에서
<소설 가작> 이장민 학우(무학과 학사과정) 그가 지금

<수필·평론 가작> 우원균 학우(생명화학공학과 학사과정) 시
<수필·평론 가작> 최함이 학우(문화기술대학원 석사과정) [꽁트] 가련한 심혼을 위한 닭고기수프

<시나리오 당선> 오지연 학우(무학과 학사과정) 시간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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