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중운위 열려, 상반기 예산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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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중운위 열려, 상반기 예산안 심의
  • 박소연 기자
  • 승인 2012.03.1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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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정기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가 열렸다. 이날 중운위에서는 각 자치단체의 지난해 하반기 사업결과 및 상반기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학부총학생회(이하 총학)은 지난해 하반기 사업결과 안건으로 학자금카드정책 폐지, 종합학생문화공간 건립 확정, 인쇄인프라 개선 등을 보고했다. 상반기 사업계획으로는 스마트 게시판 설치, 문화실용강좌 개설, 과일매장과 도시락 매장 개설 등을 심의했다. 특히, ‘문화 교류 및 타 대학 체험을 위한 학부 학생 해외 연수’ 안건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비수기인 6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학생문화공간건립사업 학생추진위원회는 위원 8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원장은 강수영 학우(건설및환경공학과 08)가 맡았으며, 그 밖에 김승환 총학 부회장, 변규홍 학우(전산학과 07) 등이 포함되었다.

반대표자협의회는 보고안건으로 Dinner party, 12학번 전기 신입생 새터 등을 상정했다. 심의안건으로는 신입생 기초필수과목 한글책 대여 시스템 등이 있었다.  

논의안건으로는 감사위원회, 언론기금위원회, 예산자치위원회 위원들이 각각 5명씩 임명되었다. 

한편, 총학의 총 결산안 중 ‘제24대 학부총학생회 이월금’ 내역이 예산안은 24,019,565원이지만, 회수금은 26,424,725원으로 되어있다. 이에 대해 총학 내부에서 조사 중이며 아직 명확한 결론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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