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선택과목 영어 이수요건 절반으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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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선택과목 영어 이수요건 절반으로 완화
  • 손하늘 기자
  • 승인 2011.11.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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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문사회선택과목에 대한 영어강의 필수이수요건이 절반으로 완화되었다. 학부 총학생회는 이러한 변경안이 지난 21일 교과과정심의위원회를 통과해, 내년 봄 학기부터 전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변경된 이수요건을 보면, 07학번부터 10학번까지 영어 이수요건은 기존 18학점에서 9학점으로 완화된다. 복수전공자에게 적용되던 12학점의 이수요건도 6학점으로 축소된다. 11학번은 기존의 폐지 조치가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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