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전공 주관 한·중·일 학생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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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전공 주관 한·중·일 학생 심포지엄
  • 김은희 기자
  • 승인 2009.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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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ㆍ중ㆍ일 학생 심포지엄’이 지난 5일 기계공학동 이원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 심포지엄은 중국 저장대학교, 일본 도쿄공과대학교 및 우리 학교의 기계공학전공 석사과정 이상 학생이 기계공학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행사다. 올 해로 4회를 맞았다. 2005년 겨울 우리 학교에서 개최되었고, 2007년부터는 저장대학교, 도쿄공과대학교와 우리 학교가 매년 3월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올해 심포지엄의 소주제는‘에너지와 환경’으로, ‘Development of a Centrifugal Heat Sink' 등 총 22개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행사 담당자 김태현 학우(기계공학전공 박사과정)는 “이 행사는 한ㆍ중ㆍ일의 연구 교류는 물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목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6일 원자력연구소와 첨단연구소 등 대전의 주요 연구시설을 돌아 보았으며 지난 7일 출국했다.


이민우 기자
mwlee@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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